여행 추억/성남1 선생님 쌀국수가 먹고 싶어요 [월남선생] 출근하는 아침 나는 생각한다. '오늘 뭐먹지?' 그 때 마침 옆에서 들려오는 소리 "비오는날은 뜨끈한 쌀국수지~" 그래 간만에 쌀국수를 호로록 탐닉해 보자 그래서 찾아간 곳 [ 월 남 선 생 ] 되시 겠다. [ 주차 공간 ] 안타 깝게도.. 가게 별도의 주차 공간은 없다. 하지만 조금만 올라가면 주차장이 하나 있는데 [ 복정3호 공영 주차장 ] 되시겠다. 가격은 이렇다. 시간 가격 30분 400원 60분 (1H) 1,000원 120분 (2H) 2,200원 240분 (4H) 4,600원 ※ 하루종일은 6,000원 되시겠다. [ 가게 내부 ] 나는 살면서 베트남을 한번도 안가 보았다. 하지만 주관적인 생각으로 [월남선생]은 베트남 느낌 나는 인테리어 였다. 특히 갓(?) 모양의 모자로 전구를 인테리어 되어 .. 2020. 9. 10. 이전 1 다음